8월 해외여행지 추천 Top4, 여름 휴가 피서지 국내보다 오히려 좋아

7, 8월은 여름휴가 시즌입니다. 우리나라는 성수기 물가가 비싸서 오히려 해외로 나가는 것이 저렴합니다. 해외는 기후가 달라, 비만 맞다 올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8월에 여행가기 좋은 해외 여행지 5곳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8월 해외여행지 추천 첫번째, 미국의 괌

괌은 국내에서 떠나는 대표적인 여행지로 직항 항공기가 많고, 여름휴양지로 인기도 많습니다. 비행시간도 4시간 15분으로 동남아와 그다지 차이나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무엇보다 날씨가 한 몫 하는데요. 1년 365일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여행지입니다. 저가 항공도 많아 가격 부담도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광은 특히 면세 혜택으로 인해 명품부터 백화점 쇼핑이 유명합니다. 한국보다 10% 많게는 70% 할인하는 쇼핑몰도 있으니 여행 뿐 아니라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여행지가 될 것입니다.

럭셔리한 풀빌라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

발리 직항은 6시간 55분으로 짧지 않은 편이지만 7~8월의 여행지로는 최고입니다. 평균 온도가 21~26도로 여름을 즐기기에 아주 최고의 날씨입니다. 적당한 날씨와 풀빌라에서 여유로이 수영을 즐기다 보면 일하면서 쌓였던 피로가 싹 가실 것입니다. 숲 속의 요가, 서핑, 비치 클럽이 유명하며 일몰 경치가 좋기로 유명합니다.

세계 3대 선셋 스팟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아는 사람은 아는 여행지인 코타키나발루. 직항으로 5시간 거리의 적당한 거리의 여행지입니다. 다양한 섬 투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야시장, 반딧불 투어 등 여행에 최적화 된 곳이라 볼 수 있습니다. 수영, 리조트, 마사지도 마음껏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그것이 바로 힐링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역사적인 건축물과 관광명소의 나라 헝가리 부다페스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라는 영화가 영상미로 유명하듯이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도 아름다운 건물들과 야경으로 유명합니다. 환율이 낮아 여행하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고 헝가리 포린트 라는 화폐단위를 사용하여 불편함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건출물과 야경 외에도 온천도 꽤나 유명한 곳입니다. 세체니 온천이나 겔레르트 온천, 루다스 온천은 아름다운 주변 풍경을 즐기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특히 유명합니다. 헝가리의 특색있는 음식들도 여행의 맛을 한 층 더해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원픽 여름휴가 해외여행지는 어디인지 궁금하네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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